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청년 근속 인센티브 신청 방법 조건 대상 지급금액

by 빠른정보 5분전 2026. 1. 4.

청년근속인센티브는 고용노동부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과 연계되어 운영되며, 일정 기간 이상 중소기업에 재직한 청년에게 현금성 또는 지역화폐 형태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지역별로 지원 방식과 금액이 달라, 본인이 거주하는 지자체 공고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청년근속인센티브 지원 대상 및 자격 요건

청년근속인센티브는 기본적으로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다만 중앙정부 사업과 지자체 사업에 따라 세부 요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①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유형Ⅱ)

  • 유형Ⅱ 참여 청년
  • 동일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청년
  • 정규직 근로자

② 지자체 청년근속장려금(예: 홍천군)

  • 18세 이상 ~ 39세 이하 청년
  • 주민등록상 해당 지역 거주자
  • 관내 중소기업에 정규직 채용 및 재직 중인 자

③ 청년일자리 근속장려금(지역사업 예시)

  • 연령: 만 19세 ~ 45세 이하
  • 관내 중소기업 2년 이상 근속자
  •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해당 지자체(예: 구미시)

※ 대학·대학원 재학생, 병역특례 근무자, 유사사업 수혜자는 대부분 참여가 제한됩니다.


청년근속인센티브 지원 금액

청년근속인센티브의 가장 큰 장점은 근속 기간이 길수록 지원 금액이 커진다는 점입니다.

 

 

 

 

 

 

 

 

 

 

▶ 유형Ⅱ 근속 인센티브

  • 6개월차: 120만 원
  • 12개월차: 120만 원
  • 18개월차: 120만 원
  • 24개월차: 120만 원
  • 최대 총 480만 원 지급

▶ 홍천군 청년근속장려금

  • 6개월 근속: 50만 원
  • 1년 근속: 100만 원
  • 2년 근속: 150만 원
  • 총 300만 원, 3회 분할 지급
  • 지역화폐로 지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기대

▶ 지역 청년일자리 근속장려금(예시)

  • 2년 이상 근속 시
  • 반기별 100만 원 × 2회
  • 총 200만 원 지급

청년근속인센티브 신청 기간

청년근속인센티브는 상시 신청이 아닌, 정해진 기간에만 접수됩니다.

  • 예시 신청 기간:
    2025년 6월 9일 ~ 6월 27일
  • 선착순이 아닌 심사·선발 방식
  • 경쟁률이 매우 높은 편
    (예: 110명 선발에 1,661명 신청, 경쟁률 약 15:1)

따라서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청년근속인센티브 신청 방법

신청 방법은 대부분 거주지 기준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을 원칙으로 합니다.

신청 절차

  1.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2. 신청서 작성
  3. 구비서류 제출
  4. 서류 심사
  5. 선발자 개별 통지(문자 안내)

주요 제출 서류

  • 참가 신청서
  •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 참여 적격 확인서
  • 주민등록초본(주소 이력 포함)
  • 가족관계증명서
  • 4대보엄 가입내역 확인서
  • 재직증명서
  • 급여명세서(최근 3개월)
  • 중소기업 확인서 등

서류가 많기 때문에 사전 준비가 필수입니다.


지역별 청년근속인센티브 정책의 특징

청년근속인센티브는 중앙정부 정책과 더불어 지자체별로 다양하게 운영됩니다.

  • 지역 실정에 맞는 연령 기준 설정
  • 현금 대신 지역화폐 지급
  • 장기 근속자를 우선 선발
  • 지역 정착 유도 목적 강화

특히 홍천군 사례처럼 청년 개인 지원 +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노리는 정책 구조는 향후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될 가능성이 큽니다.


마무리 정리

청년근속인센티브는 단순한 일회성 지원금이 아니라, 청년의 안정적인 커리어 형성과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함께 고려한 정책입니다. 일정 기간 성실히 근무했다면 수백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조건에 해당하는 청년이라면 반드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지역별로 연령, 근속 기간, 신청 방식, 지급 금액이 모두 다르므로, 거주지 지자체의 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